본문 바로가기
#나탈리와 맷데이먼

나누면서 산다는 게 뭔지 2018-11-10 01:35:16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4.
 

난 아직도 모르고.
 
앞으로도 모를라나.
 
 
뭐야 그거?
 
뭘까.
 
 
친절하고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어찌 보면 마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것과 비슷한 게.
 
거기까지야. 넘어오기만 해 봐. 가만 안 둬.
 
 
 
사람들이랑 만나서 적지 않은 이야기들을 나누지만서도.
 
결국. 글쎄. 
 
셀 수 없는 리액션들을 하나하나 구분하는 게 나에게는 불가능허다.
 
그래서 그냥 좀 이기적으로 살고 있는 것 같아. 머리 아프지 않으니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