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시까지 동사무소로 가야 되는데 1시 40분에 일어남.
씻지도 않고 미친 듯이 전투복을 입고 모자를 손에 쥐고 뛰쳐나가
50분에 동사무소에 도착했는데 ..쫓겨났다.
- ..원래 교육은 받으실 수 있는데 ... 사실 40분까지는 ...
총이 남은 게 없어서..(!!!).. 다음에 교현으로 ....
총이 없다고?!? .......
그래, 내가 50분이나 늦은 게 잘못이지..
아, 울고 싶다.. 청소나 해야지..
'#나탈리와 맷데이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남겨진 사람에겐 2014-09-13 22:22:48 (0) | 2024.09.23 |
|---|---|
| 모난 돌이 2014-09-06 01:28:53 (0) | 2024.09.23 |
| 8월이라니 2014-08-18 23:51:50 (0) | 2024.09.23 |
| 강철의 연금술사를 다시 정주행 해보니, 2014-08-06 07:17:41 (0) | 2024.09.23 |
| 언젠가, 지난 연말에는 2014-07-22 03:14:08 (0) | 2024.09.2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