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요게 사실 뭉뚱그려질 수 밖에, 또한 어쩔 수 없는 것이.
사람 나름이라서 그렇다.
모든 문제도 사람 나름이고, 모든 고통도 사람 나름이다.
난 이리 단순화 되는 게 사실 너무 슬픈데, 어쩔 수 없다.
사람들이 인스턴트 같으면. 나도 좀 그런 척은 해야 괜찮은 것도 같다.
그런 척까지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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