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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나탈리와 맷데이먼

많이 지쳤지 뭐야 2018-02-03 02:16:42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4.

 
 
 
좋은 사람들도 만나고.

 

 
급여도 오르고.
 
노래도 만들고.
 
 
근데 몸이 너무 아프다.
 
'쉴 새 없이 아프다' 라는 게, 여기 아픈 게 나으면 담엔 저기가 아프고 이런 식인 줄 알았는데
 
일단 동시다발적으로 아프면서 ㅋㅋ 젤 아픈 부분에만 신경이 집중되는 거였나보다.
 
기본적인 통증은 죽 가지고 가는 건데 거기에 더해서 뭔가 터지면 한 번 앓아눕고 그러고 있다.
 
 
아, 힘겨운 1월이었네.
 
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만.
 
 
이것도 지나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