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좋은 사람들도 만나고.
급여도 오르고.
노래도 만들고.
근데 몸이 너무 아프다.
'쉴 새 없이 아프다' 라는 게, 여기 아픈 게 나으면 담엔 저기가 아프고 이런 식인 줄 알았는데
일단 동시다발적으로 아프면서 ㅋㅋ 젤 아픈 부분에만 신경이 집중되는 거였나보다.
기본적인 통증은 죽 가지고 가는 건데 거기에 더해서 뭔가 터지면 한 번 앓아눕고 그러고 있다.
아, 힘겨운 1월이었네.
그렇게 스트레스를 받지만.
이것도 지나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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