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슴 가득 채워나갈 우리들이 기대됩니다.
한편, 기묘한 1월 1일 새벽을 맞은 챔버는
고양이 두 마리를 상대로 지 멋대로 리사이틀을 열어버린 후,
추위, 배고픔, 금단 증상을 뒤로 하고 쌉쌀한 캔맥주를 마신다.
의사소통의 장벽? 간단히 해결된다.
"형, 일본 여관 카운터에 글쎄 한국인이 앉아있었어요…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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