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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나탈리와 맷데이먼

새해를 맞아, 무엇이 되었든, 원츄 2010.01.01 금 04:38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0.

 

가슴 가득 채워나갈 우리들이 기대됩니다.

 

한편, 기묘한 1월 1일 새벽을 맞은 챔버는

고양이 두 마리를 상대로 지 멋대로 리사이틀을 열어버린 후,

추위, 배고픔, 금단 증상을 뒤로 하고 쌉쌀한 캔맥주를 마신다.

 

의사소통의 장벽? 간단히 해결된다.

"형, 일본 여관 카운터에 글쎄 한국인이 앉아있었어요…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