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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나탈리와 맷데이먼

ㅅㅅ군의 쇼핑 예정이었으나, 좀 달라졌네요 2009.12.03 수 00:20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1.

 

(덕분에 완전 예상치 못한 수확)

그래, 누군가가 그런 소릴 해 주었으면 했어.

이거거든. 내가 바라는 게.  

 

문득, 어젯 저녁 현관문 앞을 꽉 채웠던 신발들이 떠오른다.

잃어버렸던 계절을 만끽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