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선반이 떨어져 있어서
자정 가까운 시간에 망치질을 하다가 손을 찧었다. ㅋㅋ
..피가 나와!!
엄지손가락에 빨갛게 번지는 핏방울을 물끄러미 내려보다가
한 번 스읍 빨아먹고 밴드를 붙였다.
생각해보면 오늘은 약간 기묘한 날.
노곤한 듯, 글쎄. 긴장이 풀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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