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아까도 얘기했지만, 그냥 그렇게만 생각하고 있는 게 훨씬.
말해서 변하는 건 없음. 가끔씩만.
계속계속 서운한 마음 쏟아내고, 좋지가 않아.
멋진 네가, 보다 멋진 가슴을 가질 수 있게, 너를 위해.
조금 쉬면서 조용히 바라봄.
혼자만의 생각과 끝도 없는 허우적거림.
편하게 자면 조금씩 보이는 주위.
자고 일어나서는 준비해야 할 것들을 조금씩 하는 것.
처져있지 마. 모든 게 건강해질 거야.
모든 상황과 시간을, 부드럽게 미소짓는 시간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.
사랑스럽고 멋진 사람.
바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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