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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나탈리와 맷데이먼

살아간다는 것의 행복을 뭉뚱그려 정의내리긴 너무 어려운데 2008.01.08 화 22:23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1.

 

 

'생활' 이라는 말에는 '살아간다' 고 하는 큰 덩어리보다

행복할 거리가 많다고 느껴진다.

아.. 약해빠진 정신머리.. 

 

혜승 군은 참 드럼을 시원하게 친다. 저스트 퍼펙트.

저런 멋진 것을 보면 항상 합리화에 들어가기 일쑤다.

과거의 나를 미화시켜야 하나.. ㅋㅋㅋ

그렇지만 2년이나 지났는데 내 실력이 안 늘었을리가 없다. 바보놈.

그래서 짜증이 난다. ㅋㅋ(하긴, 꾸준히 연습을 하고 뭘 바래야지..)

 

아, 아무것도 안 하는데 생각만 느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