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외롭고, 힘들고, 그만두고 싶고. 그렇게 세상에 치여사는 게 너 하나만이 아냐.
그렇게 위안을 받으려고. 주려고 애쓴다.
문제는
요즘 저게 어디 위에서부터의
세뇌 목적으로 퍼뜨려진 표어 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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