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방은 청소기를 한 번 돌렸다.
배송사에서 보내준 드립커피가 두 팩 있었는데
내가 저걸 먹겠냐 싶어 걍 버렸는데 그게 쫌 아쉽다.
다리가 너덜거려 간 안경점에서 뜻하지않게 또 안경을 맞춰버렸는데,
할인해서 산 원래 안경보다 이게 더 싸다.
열쇠고리 달린 드라이버도 덤으로 챙겨줬다.
다른 사람들의 컴필레이션을 듣는다. 요즘엔 이걸 키고 와우를 하지... ㅋㅋ
아,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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