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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나탈리와 맷데이먼

늦은 새벽, 갈 곳이 없어 다들 우리 집으로 발길을 돌렸을 때 2006.12.02 토 21:29

by 나탈리와맷데이먼 2024. 9. 21.

 

 

 

내가 너희들보다 앞서서, 또는 뒤쳐져 걸었던 것은

도저히 내가 어떻게 할 수 없는 공기가 너희에게 존재해서였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