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단골 빵집에서는 사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 산다, 라는 포스팅을 보고
우와, 정말 대단하구나. 하는 생각이 들어서 두근두근하다.
역시 자기 이름으로 된 가게를 가지는 것이 궁극적인 것 같다.
요즘 공기는 너무 달달하고 포근해서 잠시 정신을 놓고 있었던 듯도 싶어(뭐,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긴 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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