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이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부터 들었다.
왜 그럴까 생각을 해 보면, 이건 너무 그 이미지라는 것이 더럽고 메슥거린다.
요 몇 년 전부터, 사방에서 파스타를 외쳐대고 있다.
글로 조금 써 놓고 두고두고 봐야 좀 정리가 될려나 하고 있는데 역시 그건 난 정말 싫어.
이젠 '집에서 먹는 스파게티' 같은 건 만들지 않을 거다.
라고 얘기는 한다만.
그냥 왠지 이제 지겹기도 하고 흥미를 못 느낄 뿐이다. (사실 맛은 좋은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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