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도저히 올해는 하던 것처럼 긴팔로 지낼 수가 없다.
평소 합주를 네 시간여 한다. 이 날씨에 이쯤하면 살이 빠질 때도 되었지. ㅋㅋㅋ
오늘은 반팔을 입고 학교를 가니.
글쎄. 서클실에 사람이 왠일로 북적북적하다가 저녁 때가 되니 더욱 그러하여.
오랫만에, 우리가 사랑했던 예전 서클실의 그 모습. 아하…
노키아 익뮤를 또 다시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번호이동하여 옵티머스를 손에 넣었다.
약 4개월 사이에 통신사 3곳 모두를 경험하는 쾌거. LG로는 약 5년여만에 돌아간 듯 하다.
청소는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해야지. 먼지도 털고, 바닥도 쓸고 닦고.
밥도 해야지.
땀 삐질삐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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