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은 이미 어제가 되었지만서도
올해 최고의 날씨를 자랑하며 잔잔하면서도 선선한 바람을 사방에서 선사해 줌.
또한 근 한 달만에 먹는 소주이기 때문에 두 병쯤 먹었음.
세탁기를 돌리고, 빨래를 널은 다음, 선풍기를 틀어놨다가,
아침이 되면 앞치마를 챙기고 출근해야지.
밴드는 아무나 만드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.
파이팅 합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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